사건25시

양주 폐기물 야적장 화재… 12시간 만에 진화

[양주=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봉암리 한 재활용 폐기물 야적장에서 3일 오전 45분께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폐합성수지 200t가량을 태우고 약 12시간 만인 이날 오후 330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인접한 건물로 화재가 번질 우려가 있어 소방당국이 한때 긴장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60명과 장비 24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 플러스 설명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는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박진성),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센터장 이준목)와 협업으로 현장형 수출 지원 설명회인 2018년도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수출플러스 설명회에는 관내 80여개의 수출기업과 100여명의 기업대표 및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수출준비와 해외마케팅, FTA와 관세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한국무역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는 파워포인트형 외국어 카탈로그 무료 제작 지원을, 참석한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는 원산지 확인서 및 품목별 원산지 수출자 인증서 취득 무료 지원, FTA 컨설팅 교육, 1:1 현장 수출애로상담이 진행됐다. 김종천 포천시장은 “포천시의 수출기업지원을 위해 함께 해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와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에 감사드린다” 면서 “이번 설명회에서 이뤄질 기관별 강의 및 1:1 현장상담을 통해 수출기업애로를 해소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수출기업들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통해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향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