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2018년 정기분 주민세(균등분) 과세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시장 박윤국)은 지방자치 구성원에 대한 회비적 성격인 주민세(균등분) 78,2351,562백만 원을 부과했다고 8일 밝혔다.

 

주민세 부과대상은 81일 기준 포천시 관내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사업장을 둔 사업주 중 직전년도 부가가치세 신고액이 4,800만 원 이상인 사업주 및 사무소 또는 사업소(현장사무소 포함)를 둔 법인이며, 균등한 세액으로 과세되는 지방세이다. 납부세액은 지방교육세를 포함해 각 11,000원과 55,000원이 과세되고, 법인의 경우는 규모에 따라 55,000원에서 550,000원까지 차등 과세된다.

 

주민세(균등분) 납부기간은 831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및 우체국 등에 납세고지서로 납부 가능하고 그밖에 가상계좌 및 신용카드 납부, ARS 전화(031-538-2955) 납부, 위택스(www.wetax.go.kr) 및 인터넷 지로(www.giro.or.kr)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또한 납부 고지서 없이도 금융기관에 설치된 현금 입출금기(CD/ATM)에 통장 또는 현금카드,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납세자의 부과내역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다.

 

포천시는 각 읍··동에 현수막 게시하고 납부 안내문을 배포했으며, 관내 아파트 방송 및 지역방송사를 통한 납부안내 방송을 실시하는 등 납기 내 납부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가산금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전영진 세정과장은 주민세 등 지방세는 시 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귀중한 재원이라며 납기내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청 세정과(031-538-2190)로 문의하면 된다.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 플러스 설명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는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박진성),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센터장 이준목)와 협업으로 현장형 수출 지원 설명회인 2018년도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수출플러스 설명회에는 관내 80여개의 수출기업과 100여명의 기업대표 및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수출준비와 해외마케팅, FTA와 관세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한국무역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는 파워포인트형 외국어 카탈로그 무료 제작 지원을, 참석한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는 원산지 확인서 및 품목별 원산지 수출자 인증서 취득 무료 지원, FTA 컨설팅 교육, 1:1 현장 수출애로상담이 진행됐다. 김종천 포천시장은 “포천시의 수출기업지원을 위해 함께 해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와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에 감사드린다” 면서 “이번 설명회에서 이뤄질 기관별 강의 및 1:1 현장상담을 통해 수출기업애로를 해소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수출기업들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통해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향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