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지도점검 실시

[연천=권 순 기자] 경기 연천군보건의료원은 개정국민건강증진법제9조 제4, 1-26호에 따른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으로 확대 지정됨에 따라 7월중 지도점검을 실시하였다.

적용대상 업소는 일반음식점, 실내체육시설,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 공중이용시설 등이며 2개의 점검반으로 나뉘어 주. 야간. 휴일 구분 없이 금연취약지역과 민원발생지역을 중심으로 228개 곳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점검 결과 금연관련 주의사항 공문 95부 배포, 현장 확인서 징구 2, 시정명령 5건 등을 적발하였다.

이번 점검중 위반업소와 흡연자에게는 현장 시정조치는 물론 위반 확인서 징구를 통해 공중이용시설에서의 흡연으로 인한 불특정 다수에게 피해가 없도록 예방활동에 집중하였다.

그리고 이번 점검에서는 단순 실적올리기 차원을 벗어나 지역의 어려운 경제사정을 감안하여 최대한 시설업주의 편에서 관용적인 계도차원의 점검을 하였으며 또한, 실내 흡연실 설치 시설물에 대해 기준 접합여부를 점검하고 부적합 흡연실에 대한 시설개수 명령과 흡연실 운영에 대해 지도했다.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 플러스 설명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는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박진성),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센터장 이준목)와 협업으로 현장형 수출 지원 설명회인 2018년도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수출플러스 설명회에는 관내 80여개의 수출기업과 100여명의 기업대표 및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수출준비와 해외마케팅, FTA와 관세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한국무역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는 파워포인트형 외국어 카탈로그 무료 제작 지원을, 참석한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는 원산지 확인서 및 품목별 원산지 수출자 인증서 취득 무료 지원, FTA 컨설팅 교육, 1:1 현장 수출애로상담이 진행됐다. 김종천 포천시장은 “포천시의 수출기업지원을 위해 함께 해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와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에 감사드린다” 면서 “이번 설명회에서 이뤄질 기관별 강의 및 1:1 현장상담을 통해 수출기업애로를 해소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수출기업들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통해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향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