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주거급여 사전신청 접수

[연천=권 순 기자] 경기 연천군(군수 김광철)은 오는 10월부터 주거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됨에 따라 주거급여 사전신청을 813일부터 928까지 해당 주소지 읍 · 면 주민센터에서 받는다고 밝혔다.

현재 주거급여는 기초생활보장제도 중 하나로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의 43%(4인기준 194만원)이하이면서 부양의무자 기준을 충족하는 가구만을 지원하고 있었지만 10월부터 주거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되면서 주거급여 대상자가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부양의무자 범위는 1촌의 직계혈족과 그 배우자로서 변경된 주거급여에서는 신청가구의 소득 · 재산을 조사해 1인 가구는 719005, 4인 가구는 1943257원 이하이면 주거급여를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부양의무자 기준으로 인해 주거급여 받지 못했거나 신청하지 못했던 저소득층에게 주거급여를 지원하여 사각지대 해소 및 삶의 질 향상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 플러스 설명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는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박진성),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센터장 이준목)와 협업으로 현장형 수출 지원 설명회인 2018년도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수출플러스 설명회에는 관내 80여개의 수출기업과 100여명의 기업대표 및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수출준비와 해외마케팅, FTA와 관세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한국무역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는 파워포인트형 외국어 카탈로그 무료 제작 지원을, 참석한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는 원산지 확인서 및 품목별 원산지 수출자 인증서 취득 무료 지원, FTA 컨설팅 교육, 1:1 현장 수출애로상담이 진행됐다. 김종천 포천시장은 “포천시의 수출기업지원을 위해 함께 해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와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에 감사드린다” 면서 “이번 설명회에서 이뤄질 기관별 강의 및 1:1 현장상담을 통해 수출기업애로를 해소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수출기업들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통해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향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