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공무원 ! 경기도 복지를 선도하다.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 동두천시(시장 최용덕)10일 동두천시 공무원 541명이 참여해 매년 46,280,000원의 정기후원금을 어려운 동두천시민을 위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7월 지역복지사업을 위해 희망나눔 행복드림이라는 일반시민 대상 정기후원 모금을 기획한 바 있으며, 동두천시 소속 공무원 590명 중 541명이 정기후원 참여해 공무원이 먼저 솔선수범하여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의 기틀을 마련했다.

 

지역복지를 위한 공무원 직장모금은 경기도 최초이며, 전국 최고 비율로 기록될 전망이다. 시는 공무원의 모금을 시작으로, 민간이 자체적으로 이웃 돌봄을 실현할 수 있는 안정적 재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사회단체, 기업체, 개인,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모금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희망나눔 행복드림정기후원은 천사운동본부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CMS를 통해 모금되며, 난치병 아동지원, 제도권 밖 저소득층 지원, 8개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특화사업 추진에 사용된다.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 플러스 설명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는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박진성),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센터장 이준목)와 협업으로 현장형 수출 지원 설명회인 2018년도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수출플러스 설명회에는 관내 80여개의 수출기업과 100여명의 기업대표 및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수출준비와 해외마케팅, FTA와 관세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한국무역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는 파워포인트형 외국어 카탈로그 무료 제작 지원을, 참석한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는 원산지 확인서 및 품목별 원산지 수출자 인증서 취득 무료 지원, FTA 컨설팅 교육, 1:1 현장 수출애로상담이 진행됐다. 김종천 포천시장은 “포천시의 수출기업지원을 위해 함께 해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와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에 감사드린다” 면서 “이번 설명회에서 이뤄질 기관별 강의 및 1:1 현장상담을 통해 수출기업애로를 해소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수출기업들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통해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향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