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도서관, 9월 독서의 달 운영

[양주=박지환 기자] 경기 양주시는 오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꿈나무, 남면, 덕계, 광적 4개 도서관에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독서의 달 행사는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생활화하고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인형극과 마술공연, 저자와의 만남 등 색다른 활동들로 마련했다.

 

도서관별로 보면 꿈나무 도서관은 친구관계 개선 인형극 똥방귀 왕방귀우리가족 미니 정원 만들기 그림책 원화전시 책이 꼼지락 꼼지락을 운영하고, 남면도서관은 책방 속 마법우체국 책 읽어주는 마술사초등 생활처방전의 저자 이서윤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덕계도서관은 미술심리상담사와 함께하는 북 테라피그림책 원화전시 내 마음큰 글자책 도서전시를, 광적도서관은 마크마레 매듭 팔찌 만들기 애니멀 매직쇼 탐험가 맥스의 탐험일지그림책 원화전시 우리는 엄마와 딸을 운영한다.

 

참여신청은 마감 시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기타 행사정보는 양주시 도서관 홈페이지(www.libyj.go.kr)나 전화(031-8082-7451)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아울러 독서의 달 공통행사로 주간 시간 이용이 어려운 야간이용자에게 대출권수를 2배로 늘려주는 야간 대출 플러스, 연체된 도서를 모두 반납한 이용자의 페널티를 면제해주는 연체 클린데이, 과월호 잡지 무료배부 등 다양한 행사를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마련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풍성한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올해 독서의 달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 플러스 설명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는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박진성),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센터장 이준목)와 협업으로 현장형 수출 지원 설명회인 2018년도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수출플러스 설명회에는 관내 80여개의 수출기업과 100여명의 기업대표 및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수출준비와 해외마케팅, FTA와 관세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한국무역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는 파워포인트형 외국어 카탈로그 무료 제작 지원을, 참석한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는 원산지 확인서 및 품목별 원산지 수출자 인증서 취득 무료 지원, FTA 컨설팅 교육, 1:1 현장 수출애로상담이 진행됐다. 김종천 포천시장은 “포천시의 수출기업지원을 위해 함께 해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와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에 감사드린다” 면서 “이번 설명회에서 이뤄질 기관별 강의 및 1:1 현장상담을 통해 수출기업애로를 해소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수출기업들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통해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향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