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진공안전, 광적면 단수지역 이웃에 생수 1천800병 지원

[양주=박지환 기자] 경기 양주시 광적면은 고려진공안전에서 단수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과 폭염 속 무더위 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생수 1800병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생수를 기부한 고려진공안전은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지역의 어려운 일에 앞장 서 온 사회적 기업이다. 관내 소외계층에게도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지난 9일 폭염 속 하수도 공사 중 상수도 본관 파열로 인해 광적면 일부지역의 단수가 시작된 데 따른 것으로, 김광자 대표는 갑작스러운 단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과 무더위 쉼터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전태언 광적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일에 솔선수범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고려진공안전의 꾸준한 나눔 실천이 지역발전에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 플러스 설명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는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박진성),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센터장 이준목)와 협업으로 현장형 수출 지원 설명회인 2018년도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수출플러스 설명회에는 관내 80여개의 수출기업과 100여명의 기업대표 및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수출준비와 해외마케팅, FTA와 관세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한국무역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는 파워포인트형 외국어 카탈로그 무료 제작 지원을, 참석한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는 원산지 확인서 및 품목별 원산지 수출자 인증서 취득 무료 지원, FTA 컨설팅 교육, 1:1 현장 수출애로상담이 진행됐다. 김종천 포천시장은 “포천시의 수출기업지원을 위해 함께 해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와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에 감사드린다” 면서 “이번 설명회에서 이뤄질 기관별 강의 및 1:1 현장상담을 통해 수출기업애로를 해소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수출기업들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통해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향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