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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통현일반산업단지 투자의향서 제출

[연천=권 순 기자] 경기 연천군은 연천군 연천읍 통현리 일원에 민간개발방식으로 ㈜빙그레에서 연천 통현일반산업단지 투자의향서가 2월 23일자로 연천군에 제출되었다고 밝혔다. 빙그레는 기업경쟁력 확보 차원에서 실수요자 맞춤형 산업단지 개발 및 낙후된 경기북부 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추진배경을 설명했다. 통현일반산업단지는 부지면적 168,290㎡에 총사업비 250억 원으로 식음료 제조 공장으로 조성 될 예정이다. 빙그레 관계자는“자체 생산 확대 및 새롭게 진출할 카테고리 생산을 위한 공장 신설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연천군에 산업단지 투자의향서를 제출했다”며“현재 의향서 제출 단계로 연천군 및 중앙정부 등 심사와 검토 단계를 거쳐야 하며 이후 구체적인 계획이 수립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연천군은 그동안 국가안보와 수도권집중 억제를 위한 각종 중첩규제로 인해 인구소멸 위험지역이며, 전국 최하위권의 낙후지역으로 국가차원에서 정책적 배려가 필요한 지역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당면과제로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사활을 걸고 군정 최우선과제로 추진 중이다. 또한,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남북교류협력 배후도시 조성 및 경원선

이성호 양주시장, 국토교통부 장관 접견 지역 현안사항 적극 건의

[양주=김강범 기자] 이성호 양주시장은 2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정성호 국회의원과 함께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과 담당 국장 등을 만나 지역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 시장이 건의한 주요 현안은 ▲도봉산~옥정 광역철도(전철7호선) 옥정지구내 연장, ▲국지도 39호선(장흥-광적) 조기 착공, ▲GTX-C노선 양주(덕정역) 연장, ▲장기 지연 신도시(회천·광석지구 등) 조속 추진, ▲스마트시티 시범사업 도시 지정, ▲수도권 순환철도망 구축(교외선 재개통) 등 6건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수도권 주요 2기 신도시인 옥정신도시는 개발면적 11,170천㎡로 판교신도시의 1.2배, 위례신도시의 1,7배 규모이며 수용인구는 16만여명에 달하고 있으나 전철이 없는 유일한 수도권 신도시라며 현재 추진 중인 도봉산~옥정 광역철도(전철7호선)의 옥정지구 내 연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양주시는 경기북부 광역교통의 결절점으로 많은 역할을 해왔으나 신도시개발과 인구증가 등으로 인해 철도교통 인프라가 부족한 실정이라며 경기북부(경원권) 주민들의 교통복지 향상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GTX-C노선의 양주(덕정역) 연장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했다. 양

양주시, ‘영양플러스, 감동플러스 사업’ 대상자 모집

[양주=김강범 기자] 경기 양주시 보건소는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2018년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를 연중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상대적으로 영양상태가 취약해 질 수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양교육과 상담을 통한 영양관리와 영양결핍 위험이 있는 영양소를 공급할 수 있는 특정식품들을 일정 기간 동안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관내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80%이하의 임산부와 영유아(만6세 미만)로 신체계측, 빈혈측정, 식사섭취조사를 통해 저체중, 저신장, 빈혈, 식사섭취불균형 등 한가지 이상의 영양위험요인 보유자를 순위별 선정해 진행할 계획이다. 선정 대상자에게는 식생활 관리능력을 향상 시키는 것을 목표로 영양교육을 실시하고 생애주기와 특성에 따라 쌀, 감자, 달걀, 우유, 검정콩, 김, 미역, 당근, 닭가슴살통조림, 오렌지주스 등으로 구성된 총 6가지 식품패키지를 6개월간 지원하며 재평가를 통해 최대 1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양주시 건강증진센터(☎031-8082-7159, 7152)로 전화 접수 후 평가날짜를 확인해 주민등록등본, 소득확인서류(건강보험납부확인서 및 영수증, 수급자증명서 등),

동두천시 청소년수련관, 자유학기제 연계 인증 실무자 회의 개최

[동두천=박광복 기자] 경기 동두천시(시장 오세창)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지난 22일 관내 중학교 진로교사와 청소년지도사 등 실무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련관 2층 동아리실에서 「2018년 동두천청소년수련관 자유학기제 연계 인증 프로그램 시행을 위한 실무자 회의」를 개했다. 2018년도에 동두천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새롭게 시행하는 자유학기제 연계 인증 프로그램은 지난 2015년 9월 15일 개정․공포된 초․중등교육법에 의거하여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전 학기 자유학기제가 도입됨에 따라, 국가인증제도인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를 통해 자유학기제 기간 동안 청소년이 청소년수련관에서 안전하고 유익한 청소년활동을 학업과 병행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2018년 동두천청소년수련관 자유학기제 연계 인증프로그램은 총 5개로 구성되었으며, 진로탐색 주제로“우리들이 애정하는 동네 진로맵”, 인문사회 주제로“인성교육 프로젝트 와우-인성캠프”, 과학을 주제로 “미래를 여는 에코사이언스 캠프”, 가정․사회․도덕을 주제로“두드림 효․예교실”, 문화예술․체육을 주제로“몸튼튼 마음튼튼 신체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동두천청소년수련관에서는 오는 3월말까지 청






포천시 경제인, 우즈베키스탄 시장 개척 성과 거둬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초청으로 지난달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우즈베키스탄 우르겐치와 부하라, 사마르칸트, 타슈켄트를 방문하여 기관투자청과 비즈니스 포럼, 투자 상담 등 활발한 비즈니스 활동을 성공리에 마치고 귀국했다고 12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방문은 포천의 우수기업 ㈜꽃샘식품 (대표 이상갑) 등 9개 기업이 참가해 기계와 원단수출 상담 등 21건의 실적을 거뒀다. 특히, 지난해 10월 우즈베키스탄 건설부장관이 방문해 업무협약(MOU)을 맺은 준 불연재를 생산하는 ㈜쉘보드(대표 이승희)는 타슈켄트에 약 7000여평의 토지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사업 투자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에서는 이번에 비즈니스방문단을 포함한 관광객에게 전세기를 투입하여 대우할 정도로 기업의 투자 활성화와 관광산업 투자에 국가의 명운을 걸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투자청과 기업인 모두 국가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어 향후 10년 우즈베키스탄의 발전을 기대해 본다.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 한 기업체 대표는 “기업투자 활성화로 국가의 발전을 꾀하려는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노력과 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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