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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끼투어’ 블로그 기자단 초청 팸투어 실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는 지난 21일 포천 방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경기관광공사 소속 경기관광 전문필진(끼투어 블로그 기자단) 및 경기드림 크리에이터 22명을 초청해 한탄강 하늘다리, 포천아트밸리 등 포천의 주요 관광자원을 홍보했다. 끼투어(GGI-TOUR) 기자단은 경기관광공사가 선발해 운영하는 블로그 기자단으로 도내 주요 관광자원을 블로그 등을 통해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팸투어는 ‘구석구석 포천여행’ 라는 주제로, 지난 5월 13일 개통이후 현재까지 32만여 명이 다녀간 한탄강 하늘다리를 비롯해 방치된 폐채석장을 친환경 문화예술공간으로 조성한 포천아트밸리, 과학과 놀이자연이 공존하는 어메이징파크 등 관내 관광지 3개소를 방문했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국내 많은 출렁다리가 있지만, 협곡을 지나는 다리는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가 유일해 매력적인 관광명소가 틀림없다” 며 “향후 가족, 친구들과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개통 한 달 만에 32만여 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한탄강 하늘다리를 비롯해 포천의 유수한 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이번 팸투어를 실시했다” 며 “앞으로도 관광 마케팅 전문기관인 경기

양주희망도서관, ‘제자백가와 한 판 씨름’운영

[양주=박지환 기자] 경기 양주희망도서관은 오는 7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도서관 2층 배움실에서 야간 인문학강좌 ‘제자백가(철학자들)와 한 판 씨름’을 운영한다. 직장인과 낮 시간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시민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강좌는 인문학을 통해 인간의 가치를 탐구하고 품격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지난 3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야간문학프로그램 ‘그림으로 읽는 조선의 회화’, ‘조선을 빛낸 여인들’의 후속으로 마련했다. 이번 강좌에는 성균관대학교 유학과를 졸업한 철학박사 이공찬 극동대학교 교수를 초청, 인류역사의 흐름과 춘추전국시대에 활약했던 대표적인 사상가들을 통해 인간의 삶에 대한 본질적 물음을 고민하고 우리가 지켜야 할 가치들을 함께 찾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강연에는 누구나 회차에 상관없이 참여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양주희망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31-8082-7464)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좌는 공자가 논어에서 언급한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과 같이 과거 선인의 기록인 역사를 배우면서 자신과 인간중심적 삶을 통찰하고 미래를 예측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가평군, 마을활동가 양성 및 역량강화 교육 실시

[가평=황규진 기자] 경기 가평군이 마을공동체를 되살리기 위해 추진중인 ‘평생학습마을 공동체’와 ‘희복(희망+행복)마을 만들기’사업에 참여한 15개 마을 40여 명을 대상으로 마을활동가 양성 및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교육과정은 오는 8월 23까지 매주 목요일에 운영, OT포함 액션러닝기법 5차시를 비롯해 스토리텔링·즉흥극·신체활동 등 연극적 기법 3차시, 현장학습, 목표공유 및 수료식 2차시 등 총 10차시 130시간으로 구성됐다. 교육의 핵심은 마을의 실질적 리더 및 활동가들의 역량 향상과 실행을 연계하는 상호코칭 형태로 진행되며, 마을활동가의 역량이 단순한 기술이 아닌 철학으로 남을 수 있도록 태도 중심, 갈등관리 중심 등의 프로그램을 설계하여 마을의 실제이슈와 연결한다는 것이다. 또 주민과 이해관계자와의 소통과제를 중심으로 함께 해결해 나가기 위해 지역자원 중 1가지를 선정하여 실행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과정으로 추진된다. 이와 함께 연극, 롤플레잉을 통한 마을활동가로서의 공감능력을 키우도록하며 실제사업을 위한 결과물을 작성할 수 있도록 액션러닝 교수법도 가미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마을활동가 과정은 마을공동체 육성에 부

이재명 인수위 민선7기 경기도 로드맵 그린다.

[경기도북부청사=황규진기자] 민선 7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새로운 경기 위원회’(조정식 상임위원장)가 22일부터 경기도청 각 실국과 함께 이재명 당선인의 공약 이행방안을 마련한다. 안전행정분과, 문화복지분과, 노동경제환경분과, 기획재정분과, 농정건설분과, 교육여성분과 등 인수위 내 총 6개 분과는 22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수원시 차세대융합기술원에 위치한 인수위 회의실에서 경기도청 내 유관 부서들과 각 두 차례씩 회의를 갖는다. 22일과 26일 열리는 1차 회의에서는 경기도청의 기존 사업 보고 및 검토가 진행된다. 27일과 28일 열리는 2차 회의에서는 이 당선인의 공약 이행 계획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를 이어나간다. 안전행정분과(조응천 위원장)는 22일과 27일 각각 경기도청 자치행정국, 인재개발원, 균형발전기획실 내 안전‧행정 분야, 재난안전본부, 북부재난안전본부와 순차적으로 회의를 진행한다. 같은 날 노동경제환경분과(이용득 위원장)는 경기도청 경제실 및 공유시장경제국, 환경국, 수자원본부 및 보건환경연구원,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을, 농정건설분과(소병훈 위원장)는 경기도청 농정해양국 및 농업기술원, 축산산림국, 건설국 및 건설본부, 철도국, 교통국, 도시





김영우 의원, 국무총리실 예하 영평사격장 TF팀 구성 강력 촉구 [포천=황규진 기자] 김영우 국회의원(자유한국당, 포천·가평)은 8일 국회에서 국방부 관계자를 만나 영평사격장 갈등관리를 위한 종합 추진 계획과 관련하여 진행 상황 및 대책과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영우 의원은 ①사격장 전면 개선 및 안전조치를 통한 주민안전 보장(▲소음 감소방안 추가 협의 ▲야간사격 시간 조정 추가 협의 ▲사격장 안전조치 결과 民.官.軍 현장점검) ②지역주민 피해보상 및 지원방안 마련(▲국무조정실 ‘집중 갈등관리 과제’ 관리 ▲차관 주관 ‘영평사격장 갈등관리 협의회’ 구성 및 운영 ▲ 미군 공여구역법 개정을 통한 피해지역 집중 지원 ▲民.軍 상생을 위한 국방부 차원의 지원 확대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동행 프로그램 확대) ③영평사격장 이전 가능성 연구 및 주민이주 방안 연구 등에 대한 추진 현안 보고를 받았으며,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점검을 가졌다. 김영우 의원은 사격장 안전 문제와 관련하여 “영평사격장의 사격 재개를 위해서는 국방부가 약속했듯 사격장대책위와 협의하고 검증을 반드시 거쳐야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국방부 차관이 주관하는 협의회로는 부족합니다. 지난해 대정부질문 당시 이낙연 총리가 영평사격장 문제를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 플러스 설명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는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박진성),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센터장 이준목)와 협업으로 현장형 수출 지원 설명회인 2018년도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수출플러스 설명회에는 관내 80여개의 수출기업과 100여명의 기업대표 및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수출준비와 해외마케팅, FTA와 관세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한국무역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는 파워포인트형 외국어 카탈로그 무료 제작 지원을, 참석한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는 원산지 확인서 및 품목별 원산지 수출자 인증서 취득 무료 지원, FTA 컨설팅 교육, 1:1 현장 수출애로상담이 진행됐다. 김종천 포천시장은 “포천시의 수출기업지원을 위해 함께 해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와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에 감사드린다” 면서 “이번 설명회에서 이뤄질 기관별 강의 및 1:1 현장상담을 통해 수출기업애로를 해소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수출기업들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통해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향후에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회암사지 학술대회 개최 [양주=박지환 기자] 경기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관장 이은택)은 오는 22일 박물관 1층 영상실에서 ’회암사의 건축‘ 연구총서 발간을 위한 학술대회 ’새로운 시선으로 본 회암사지‘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박물관에서 추진 중인 양주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를 위한 기초 연구 자료로서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도출하고 향후 심층적인 연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국내 회암사지 건축사 관련 13명의 권위자가 참여해 회암사지의 건축사적 가치와 활용에 관한 심도 있는 주제발표와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학술대회는 ▲한동수 한양대학교 건축학과 교수의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 기조발표를 시작으로 ▲심준용 A&A문화연구소 소장, 윤용현 국립중앙과학관 학예관가 ‘회암사지 온돌의 가치’, ▲김영재 한국전통문화대 교수가 ‘청규로부터 본 회암사지의 건축적 특성과 그 의미’를 주제로 연구논문을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또, ▲오세덕 경주대 교수의 ‘조선의 사찰과 비교분석을 통해 본 회암사지’, ▲김용준 서울대 객원연구원의 ‘날란다와 회암사지’, ▲김상헌 상명대 교수의 ‘회암사지 콘텐츠의 개발과 활용’ 등 다양한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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