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

전체기사 보기


의정부시, 평생교육분야 집중 발굴․육성 추진

[의정부=황선빈 기자] 경기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8년 의정부시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 평생교육 관련기관 및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이날, 시의 2019년 의정부시 평생교육진흥실시계획을 심의하고 평생 교육 활성화를 위해 중장기 발전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의정부시는 평생교육 비전인 『시민의 꿈이 삶이 되는 평생학습도시 의정부』를 이루기 위하여 평생학습도시 통합지원체제 체계화, 더불어 성장하는 학습 공동체 실현, 미래형 학습공유 생태계 조성의 가치를 중심으로 평생학습박람회 등 24개의 주요사업을 추진할 계획을 세웠다. 또한, 평생교육 중장기종합발전계획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겸해 회의를 진행하여 의정부시 평생 교육의 미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학습도시로서의 위상강화, 국가 제4차 평생교육 진흥계획과 연계한 평생교육 실현, 평생교육의 질․접근성․시간 유연성 고려한 평생교육체계 구축을 목표로 정책들을 활발하게 추진하기로 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다양한 시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의정부시의 모든 평생교육기관들의 종합적인 협력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국립수목원, 추석명절 ‘독버섯 주의보’ 발령

[포천=황규진 기자]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에서는 가을에 많이 발생하는 독버섯 중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독버섯 주의보」를 발령하였고, 특히 추석명절을 앞두고 야생버섯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추석을 앞두고 성묘를 위해 산이나 들을 찾는 경우가 많은데, 올해는 경우 폭염이 끝나고 잦아진 강우와 갑자기 낮아진 기온으로 인해 야생버섯의 발생이 급증한 상태이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가을철에는 송이, 능이를 비롯해 뽕나무버섯, 개암버섯, 느타리, 싸리버섯, 큰갓버섯 등과 같은 식용버섯과 모양이 비슷한 독버섯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식용버섯과 유사하다고 하여 무조건 채취하여 먹는 행위는 사망사고와 같은 대형 사고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최근 버섯은 건강식품 또는 건강보조식품으로 각광받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본인만의 지식이나 일반 도감 등을 보고 산에서 야생버섯을 채취하여 먹곤 한다. 그러나, 도감의 사진은 버섯의 특징이 잘 나타난 사진을 위주로 실리기 때문에, 변종이나 색깔이 빠진 버섯들은 동정이 쉽지 않고 특징도 잘 나타나지 않기에 조심하여야 한다. 국립수목원은 지속적으로 독버섯 섭취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자 버섯 형태가 비

포천시, 관내 중소기업 해외시장 진출‘날개’

[포천=황규진 기자] ‘통일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 포천시(시장 박윤국)는 지속가능한 상생경제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지역경제의 버팀목인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기업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포천시에는 약 5,700개의 기업체가 있으나 대부분 10인 이하의 영세한 중소기업이다. 시는 우수한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에 힘쓰고 있다. 시는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 확대를 위해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하고, 해외 전시회 참가를 지원한다. 시는 북미(LA․토론토), 일본(후쿠오카․오사카) 등에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하고, 시는 수출 상담은 물론 현지 소비자의 성향을 살피고 적절한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외에도 중소기업의 수출용 외국어 홍보물 제작비를 지원해 해외 마케팅 활동과 기업의 수출증진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시는 수출실적이 낮거나 수출에 처음 도전하는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출기업화를 지원한다. 수출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KOTRA 수출첫걸음지원팀의 무역실무강의와 수출지원 컨설팅교육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오는 10월 24일부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