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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프랑스 포레시아사 추가 투자 협약 체결

[경기도북부청사=황규진기자] 프랑스를 대표하는 자동차부품기업인 ‘포레시아’가 국내 생산시설 증축을 위해 6백만 달러(한화 65억)를 추가 투자한다. 김현수 경기도 국제협력관과 올리비에 발라드(Olivier VALADE) 포레시아 아시아 FCM社 대표는 현지시각 25일 오전 10시30분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포레시아 아시아 태평양지역본부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포레시아사 추가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포레시아는 지난 2007년부터 화성 장안외투지역과 용인연구소 등에 총 1억1천만 달러를 지속적으로 투자해온 기업으로, 도내 중소기업과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제품 연구에서 생산까지 함께해 온 모범기업으로 손꼽힌다. 이번 협약에 따라 포레시아사의 한국법인인 포레시아코리아는 화성 장안외국인투자 전용단지 내 9,685m² 규모의 생산시설을 증축하고 2019년까지 상용차 배기가스 저감기술 제품 생산 시스템을 갖추게 된다. 신규고용 효과는 30명이다. 포레시아코리아의 이번 추가투자는 단순 자금투자가 아닌 도내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이 추가 투자로 이어진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경기도와 포레시아코리아는 지난 2017년 차세대 배기가스 시스템 제품

양주시 청소년지원센터,‘카멜리아 밴드’ 버스킹 공연

[양주=박지환 기자] 경기 양주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24일 회천3동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찾아가는 이동상담’과 꿈드림 ‘카멜리아 밴드’의 버스킹 공연을 가졌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이동상담’은 학교 밖 청소년 발굴과 지원 사업 안내를 위해 추진중으로 매월 둘째, 넷째 주 목요일 청소년들이 많이 찾는 △덕정동 봉우공원 △회천3동 행정복지센터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실시하고 있다. 이날 상담과 함께 진행한 꿈드림 ‘카멜리아’ 버스킹 공연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과 나눔 실천을 위한 ‘나눔킹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밴드 구성원들인 꿈드림 청소년들은 ‘카멜리아’의 어원인 동백나무의 꽃말인 ‘매력’처럼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개성 있는 음악으로 풀어낸다. ‘카멜리아’ 밴드는 오는 ▲5월 31일 20시 의정부시 행복로 시민광장, ▲6월 6일 19시 홍대 스테이라운지에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밴드는 공연을 통해 모금한 수익금을 양주시 남면에 위치한 ‘실로암 노인전문병원’에 전달, 시각 장애인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청소년 문화 환경이 부족한 지역에 꿈

대진대학교 이규관 팀장, 통일교육유공자 국무총리상 수상

[포천=황규진 기자] 대진대학교(총장 이면재)는 지난5월 2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제6회 통일교육주간 개최 기념식에서 통일교육유공자로 이규관 사서팀장이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다. 이규관 팀장은 정치학박사(북한학전공)이면서 경기북부 통일교육위원으로 2012년부터 현재까지 경기북부지역의 학생통일교육과 사회통일교육에 헌신한 공로로 수상하게 되었다. 특히 2012년 경기북부통일교육센터를 대진대학교에 유치하는데 크게 기여하였으며 이후 통일교육의 불모지였던 경기북부지역에 학생과 사회통일교육의 뿌리를 내리게 하는데 초석 역할을 하였다. 또한, 전국 최초로 경기도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통일교육전문가 과정 등 통일관련 다양한 정책포럼과 세미나, 콜로키움 등에서도 활발한 활동과 참여로 경기북부지역이 미래 통일 중심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데 이바지하였다. 한편, 남북협력 화해 무드가 조성되는 시기와 때를 맞춰 진행되는 제6회 통일교육주간(5월 21일~5월 27일) 동안 경기북부지역통일교육센터는 대진대학교 체육관과 교정에서 학생통일교육과 사회통일교육 프로그램으로 통일문화대축제 행사로 1부에서는 통일골든벨, 2부에서는 통일문화제(글쓰기, 그림





김영우 의원, 국무총리실 예하 영평사격장 TF팀 구성 강력 촉구 [포천=황규진 기자] 김영우 국회의원(자유한국당, 포천·가평)은 8일 국회에서 국방부 관계자를 만나 영평사격장 갈등관리를 위한 종합 추진 계획과 관련하여 진행 상황 및 대책과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영우 의원은 ①사격장 전면 개선 및 안전조치를 통한 주민안전 보장(▲소음 감소방안 추가 협의 ▲야간사격 시간 조정 추가 협의 ▲사격장 안전조치 결과 民.官.軍 현장점검) ②지역주민 피해보상 및 지원방안 마련(▲국무조정실 ‘집중 갈등관리 과제’ 관리 ▲차관 주관 ‘영평사격장 갈등관리 협의회’ 구성 및 운영 ▲ 미군 공여구역법 개정을 통한 피해지역 집중 지원 ▲民.軍 상생을 위한 국방부 차원의 지원 확대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동행 프로그램 확대) ③영평사격장 이전 가능성 연구 및 주민이주 방안 연구 등에 대한 추진 현안 보고를 받았으며,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점검을 가졌다. 김영우 의원은 사격장 안전 문제와 관련하여 “영평사격장의 사격 재개를 위해서는 국방부가 약속했듯 사격장대책위와 협의하고 검증을 반드시 거쳐야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국방부 차관이 주관하는 협의회로는 부족합니다. 지난해 대정부질문 당시 이낙연 총리가 영평사격장 문제를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 플러스 설명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는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박진성),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센터장 이준목)와 협업으로 현장형 수출 지원 설명회인 2018년도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수출플러스 설명회에는 관내 80여개의 수출기업과 100여명의 기업대표 및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수출준비와 해외마케팅, FTA와 관세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한국무역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는 파워포인트형 외국어 카탈로그 무료 제작 지원을, 참석한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는 원산지 확인서 및 품목별 원산지 수출자 인증서 취득 무료 지원, FTA 컨설팅 교육, 1:1 현장 수출애로상담이 진행됐다. 김종천 포천시장은 “포천시의 수출기업지원을 위해 함께 해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와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에 감사드린다” 면서 “이번 설명회에서 이뤄질 기관별 강의 및 1:1 현장상담을 통해 수출기업애로를 해소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수출기업들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통해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향후에

의정부예술의전당, “행복한 우리소리” 공연 [의정부=황선빈 기자]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져 즐거움과 다채로움으로 가득한 우리소리의 향연,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행복한 우리소리>가 오는 6.15(금) 의정부예술의전당(사장 박형식) 대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2018년 방방곡곡 문화공감 국공립예술단체 우수공연프로그램 지원사업」선정작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창작 국악관현악의 역사와 미래를 이끌고 있는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연주를 통해 관객들에게 한국의 혼이 담긴 선율의 현대적인 어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단장 김철호)은 1965년 국악의 현대화, 대중화, 세계화를 목적으로 창단된 한국 최초의 국악관현악단이다. 그동안 아시아·미주·유럽 등지의 수많은 해외 공연과 300여 회의 정기공연, 그리고 2,000여회의 특별공연을 통하여 국내를 대표하는 국악관현악단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국・내외 관객으로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행복한 우리소리>는 지휘자 진성수의 지휘아래 국악관현악 명곡들과 소리, 사물놀이의 협연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보내야하는 봄날의 아쉬움을 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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