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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18 국제청소년문화체험행사 결단식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시장 박윤국)는 20일 시청 대강당에서 관내 11개 중학교에서 선발된 학생 63명과 학부모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8 국제청소년 문화체험행사(IN∙OUT)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박윤국 포천시장을 비롯해 조용춘 포천시의회 의장과 성수용 포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석해 참가학생을 격려했다. 박윤국 시장은 “포천시 청소년 공공외교단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행사에 능동적으로 참여해 대한민국과 포천의 명예를 드높이고 기억에 남는 값진 체험을 하고 건강하게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6박7일 동안 진행되는 국제청소년문화체험행사는 포천시의 국제자매․우호도시인 중국 화이베이시를 비롯해 중국 라이우시, 주저우시, 태국 방콕시를 방문해 다양한 문화체험을 하면서 대한민국과 포천을 널리 알릴 예정으로 시에서는 학생의 안전 등을 위해 시 공무원과 포천 국제교류 서포터즈로 인솔팀을 구성해 학생을 인솔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63명의 청소년들은 국제교류도시 행사에 참가하고 7월 30일 귀국할 예정이며, 이어서 8월 6일부터 6박7일 간 포천시에서 개최되는 2018 포천 국제청소년문

경기도, ‘제25회 경기도 농어민대상’ 후보자 모집

[경기도북부청사=황규진기자] 경기도가 농어업분야 최고의 상인 ‘제25회 경기도 농어민대상’의 후보자를 8월 14일까지 모집한다. 농어민대상은 경기도 농어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농어민과 생산자단체를 시상하여 노고를 치하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장·군수가 15개 부문별로 각 1명씩 추천하고, 1차 서류심사, 2차 현지조사를 거쳐 경기도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에서 최종 선정한다. 농어민대상 수상자 15명에게는 영농자금 우선 지원, 기념동판 증정 등의 영예가 주어진다. 선정분야는 △고품질 쌀 생산 부문 △과수 부문 △화훼 부문 △채소 부문 △농촌융복합산업 부문 △환경농업·신기술 부문 △ 수산 부문 △임업 부문 △여성농어민 부문 △식량작물 부문 △특용작물 부문 △한우 부문 △낙농 부문 △양돈 부문 △가금 및 기타가축 부문이다. 신청을 원하는 농어민(단체)은 7월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거주 시·군 농어업부서에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한편, 농어민대상은 1994년 처음 선발한 이래 2017년까지 총 245명의 농어업분야 장인을 배출했다. 이들은 각 분야에서 경기도 농어업발전을 이끄는 선도농으로서 활약하고 있다. 시상은 오는 11월

경기도, 3개 신규정책에 문화영향평가 실시

[경기도북부청사=황규진기자] 경기도가 새로운 정책 사업이나, 개발 계획을 추진할 때 문화적 영향도 고려할 수 있도록 문화영향평가를 실시하기로 한 가운데 30일까지 문화영향평가를 맡을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 문화영향평가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각종 계획과 정책을 수립할 때 문화적 관점에서 국민의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평가하는 제도다. 경기도는 문화영향평가 도입을 위해 올해 1월 문화영향평가 조례를 제정했으며 5월 문화영향평가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경기도 대표도서관 건립사업 ▲가평 등 북부지역 6개 시군 대상 지역균형발전사업 ▲여주시 시립미술관 건립사업 등 3개 사업을 시범대상사업으로 선정했다. 모집 대상은 문화적 관점에서 사업을 진단하고 정책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전문성을 보유한 사업자로 3개 시범사업별로 개별 신청도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법인 또는 단체는 경기도 홈페이지(gg.go.kr)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류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관련 서류를 첨부해 문화정책과(☏031-8008-4682)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차정숙 경기도 문화정책과장은 “올해 처음 도입하는 사업인 만큼 문화영향평가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실질적으로 효과가 있는 방안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 플러스 설명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는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박진성),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센터장 이준목)와 협업으로 현장형 수출 지원 설명회인 2018년도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수출플러스 설명회에는 관내 80여개의 수출기업과 100여명의 기업대표 및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수출준비와 해외마케팅, FTA와 관세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한국무역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는 파워포인트형 외국어 카탈로그 무료 제작 지원을, 참석한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는 원산지 확인서 및 품목별 원산지 수출자 인증서 취득 무료 지원, FTA 컨설팅 교육, 1:1 현장 수출애로상담이 진행됐다. 김종천 포천시장은 “포천시의 수출기업지원을 위해 함께 해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와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에 감사드린다” 면서 “이번 설명회에서 이뤄질 기관별 강의 및 1:1 현장상담을 통해 수출기업애로를 해소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수출기업들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통해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향후에

의정부예술의전당, ‘블랙뮤직’ 장르특성화 축제 런칭 [의정부=황선빈 기자] 경기 의정부예술의전당(사장 박형식)이 올해 ‘블랙뮤직 페스티벌(이하 BMF)’을 새롭게 런칭한다. 8.24(금), 25(토) 양일간 진행될 BMF는 미국의 흑인 문화에서 발상한 다양한 음악 장르(블루스, 가스펠, 소울, R&B, 재즈, 힙합 등)를 망라하는 블랙뮤직을 중심으로 하는 파크콘서트 형식의 뮤직페스티벌이다. 블랙뮤직페스티벌(총감독 소홍삼, 예술감독 타이거JK)의 탄생 배경은 의정부만의 지역적 특색이 큰 영향을 끼쳤다. 의정부는 미군부대 주둔의 영향으로 비보이, 힙합문화가 발달되어 왔다. 퓨전MC를 비롯하여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비보이팀의 주요 활동지이자 세계비보이축제를 지속적으로 진행 할 만큼 비보이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으며, 타이거JK, 윤미래, 나얼, 정엽 등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우연, 필연적으로 의정부에 자리를 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힙합 레이블 필굿뮤직을 중심으로 많은 아티스트들이 의정부에서 활동을 시작하면서 ‘블랙뮤직’이 의정부의 특색 있는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의정부예술의전당은 의정부지역만의 문화적인 특색과 현대의 음악 트렌드에 잘 부합하는 콘텐츠로서 BMF를 계획했으며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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