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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군내면, 제3회 반월산둘레길 걷기대회 성료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 군내면주민차치위원회(회장 신섭철)가 주최. 주관하는“2017년 군내면 반월산 걷기대회”를 16일 오전 6시 3분 군내면사무소 주차장광장과 반월산 일원에서 조용춘 시의회의장, 연제창 시의원, 이병현 군내면장, 박헌모 농협 포천시지부장, 박창수 포천농협 조합장, 남궁종 산림조합장을 비롯해 주민 등 7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군내면 청사주자장에 집결 후 군내면사무소 → 청성역사공원 → 약수터 → 구읍리 석불입상→ 포천향교 → 군내면사무소(3.9㎞, 약 60분 소요)에서 진행됐다 특히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는 가운데 대부분의 참가자는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삼삼오오 짝을 이뤄 산길을 오르며 나무에서 뿜어내는 피톤치드를 만끽했다. 이병현 군내면장은 “반월산둘레길은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남녀노소 누구나 무리 없이 걸을 수 있는 코스”라며 “이번 걷기대회를 통해 8,600여 군내면민의 소통과 화합으로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전원도시 군내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섭철 주민자치 위원장은 “오늘 걷기대회는 도심을 벗어나 녹음과 함께 반월산의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면민들의 건강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

[맛집]대중음식의 중원 "양주 타임 뉴욕스테이크" 오픈

[양주=박지환 기자] 한창 개발 중인 양주 옥정신도시에 유입될 인구만 15만에 이른다. 계획된 신도시를 체워 나가고 있는 아파트만 봐도 양주시를 대표하는 도시로의 부상을 실감케 한다. 옥정신도시는 현재 프랜차이즈 일색 속에 다양한 개인사업자들도 개업, 잇달아 문을 열면서 대중음식의 중원으로 부상하면서 손님유치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 지고 있다. 이미 로데오거리 중심으로 각종 유명브랜드의 커피숖 10여 곳이 발 빠르게 터를 잡았다, 대규모 영화관 등, 각종 유흥시설들도 시설중이거나 개업을 앞두고 있으면서 상업도시로의 잰 걸음을 제촉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특색 있는 컨셉으로 스테이크와 스파게티 전문점인 '타임 뉴욕스테이크'가 지난 4일 개업하면서 미식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빈티지 스타일의 인테리어와 한 것 어울어진 DJ박스 등, 5000여장의 LP를 보유하며 경쟁업체간의 차별화 전략이다. 지금은 기억조차 나지 않는 약 2, 30여 년 전 팝과 가요 등 명곡들을 솥아 내면서 7080 세대는 물론 젊은 세대까지 아나로그의 매력을 발산하면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타임 뉴욕스테이크'에서는 인사동 뒷골목에서나 발견할 수 있는 턴테이블과 세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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