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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소상공인 대상 ‘일자리 안정자금’ 상담부스 운영

[양주=김강범 기자] 경기 양주시는 지난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소상공인 200여명을 대상으로 ‘일자리 안정자금’ 상담․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시는 올해 최저임금이 시급 7,530원으로 인상됨에 따라 소득주도 성장의 선순환 효과가 본격화되기 전 경영상 어려움에 처 할 수 있는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노동자의 고용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일자리 안정자금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양주시와 근로복지공단이 합동으로 운영한 상담부스는 금년 1월 1일부터 시행한 일자리 안정자금의 신청요건과 신청방법 등에 대해 소개하고, 1:1 상담을 통해 현장에서 직접 소상공인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쌍방향 소통방식으로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근로복지공단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체계를 구축, 일자리안정자금 지급 지연 등 민원이 접수될 경우 신속하게 처리해 사업주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인건비 비중이 절대적인 업종 특성에도 불구하고 소상공인들께서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경영 환경 부담을 감내하고 따뜻한 상생을 실천해 주는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일자리안정자금을 통해 부담을 덜고, 최저임금 안착에 협조

양주시,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실 ‘한글감동반’학습자 모집

[양주=김강범 기자] 경기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초등학력 인정이 가능한 문해교실 ‘한글감동반’을 개설하고 오는 26일까지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 교육진흥원은 올해 경기도 교육청으로부터 초등학력 인정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경제적, 사회적 이유 등으로 배움의 기회를 놓쳐 초등교육을 받지 못한 성인들을 대상으로 초등 5,6학년에 해당하는 성인문해교실 한글감동반을 개설해 1년간 운영할 계획이다. 한글감동반은 한글만 교육했던 기존의 한글교실의 운영방식에서 벗어나 국어, 수학, 영어, 미술, 음악 등 여러 교과목을 통합․운영하며 특별활동과 재량활동, 체험학습 등을 통해 학습자들에게 새롭고 다채로운 학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 과정을 이수하게 되면 검정고시를 거치지 않아도 초등학교 졸업 학력 인정서를 교부받을 수 있다. 신청자격은 초등학력이 없는 만18세 이상의 성인으로 교육기간은 2018년 2월 1일부터 2019년 2월 28일까지 주3회 6시간(매주 월,수,목 오후 2시~4시)으로 진행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다. 수강신청은 오는 25일까지 양주시 덕계학습관에서 방문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25명을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평생학






포천시, 2018년도 중소기업지원 시책 설명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8년도 중소기업지원 시책 설명회를 오는 1월 29일 14시에 포천 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중소기업지원 시책 설명회에는 포천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신용보증재단 포천지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의정부센터,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 등의 중소기업지원 기관이 기업지원 정책 설명을 통해 기업지원 정보를 안내한다. 현장에서 무료로 배부될 2018년도 기업지원시책 종합안내서에는 포천시, 경기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포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무역보험공사, 경기북서부 FTA 활용 지원센터,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한국섬유소재연구원 등 총 14개 기관의 중소기업지원 사업정보가 수록된다. 또한, 중소기업지원 시책 설명회가 진행되는 동안 중소기업지원 시책에 대한 질의․응답과 기업애로사항 청취가 진행되며, 중소기업지원 기관 및 관내 협약 은행의 1:1 맞춤형 기업상담장도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포천시와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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