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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제1회 양주시장배 풀뿌리승마대회’성료

[양주=박지환 기자] 경기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지난 14일 양주시 나리공원 특설경기장에서 개최한 ‘2018년 제1회 양주시장배 풀뿌리승마대회’에 500여명의 승마인들이 적극 참여하는 등 성황리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양주시가 주최하고 (사)경기도오감승마힐링협회(대표 이종갑)가 주관했으며 10월 전국적으로 수많은 승마대회가 개최됨에도 불구하고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승마 동호인과 유소년 선수가 참가해 북새통을 이루며 원활하고 깔끔한 경기 운영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날 대회는 △통합부 장애물 70cm △유소년부, 일반부 장애물 70cm △ 유소년부 장애물 70cm △유소년부 릴레이단체경기 △ 유소년부 일반부 거북이달린다 등 7종목의 경기가 펼쳐졌다. ▲통합부 장애물 70cm에서는 한성승마클럽 정지훈 선수가, ▲장애물 50cm에서는 홀스메이트 승마장 김진우 선수, 아카다클럽 강신안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릴레이단체전에선 한승승마클럽이 우승했으며, ▲거북이달린다 경기에선 한성승마클럽 이화림 선수, 광주승마클럽 유준재 선수가 우승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제1회 양주시장배 풀뿌리승마대회에 참여 해주신 유소년 승마클럽과 승마 동호인

양주시,‘제5회 청소년진로박람회’개최

[양주=박지환 기자] 경기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20일 시청 앞 원형광장에서 ‘제5회 양주시 청소년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하고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직업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이는 등 자기 주도적 진로설계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박람회는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직업 세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실현할 수 있도록 31여개의 다양한 직업체험과 직업인⦁대학생 상담 등으로 진행한다. 시청 원형광장의 ▲‘4차 산업 체험존’에서는 VR체험, 드론체험, 3D프린터, 오조봇 등 새로운 기술을 통해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미래 유망업종에 대한 발전된 경험을, ▲‘직업체험존’에서는 다양한 직업의 체험과 실습을 통해 올바른 직업의식 형성을 돕고 청소년의 진로와 학습계획 설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대학생 멘토존’에서는 현직 대학생들의 멘토링을 통해 학과 선택에 대한 정보 제공 등 진학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 청사 내 로비에는 ▲중⦁고교진로교사들이 직접 상담을 통해 청소년 심리와 고민을 들어주는 ‘고입대입상담존’과 ▲내신과 수능 이해, 수시와

양주시, 제1회 대한민국 작은도서관 대상 수상

[양주=박지환 기자] 새마을문고양주시지부 소속 천마병영새마을작은도서관은 지난 11일 제1회 대한민국 작은도서관 시상식에서 작은도서관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국민독서문화진흥회가 주관하고 대한민국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방위원회)와 한국독서교육신문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서울 충무아트홀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천마병영새마을작은도서관은 병영내 책 읽는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회 안민석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부터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대상을 받았다. 천마병영새마을작은도서관은 1991년부터 부대 내에 작은도서관을 개관해 열람석 구축, 양질의 도서 확보, 장병들의 독서코칭, 독서동아리 활성화 등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14년 12월부터는 양주시새마을문고와 자매결연 하고 부대개방행사, 독서캠프 지원, 독서경진대회에 참가해 각종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양주시 평생진흥원과 연계해 다양한 공모사업을 응모‧시행해 병영 내 독서 환경을 조성해 왔다. 한편, 윤영수 작은도서관 회장은 수상소감에서 “부대 내 작은도서관을 운영하며 장병들의 독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다보니 이렇게 상을 받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양주시새마을문고와 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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