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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클로렐라 활용 원예작물 생산 시범사업 신청 접수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진수)는 원예작물의 고품질화와 안정 생산을 위한 클로렐라 활용 원예작물 생산 시범사업을 포천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에서 1월 26일까지 신청 접수 받는다. 지난해 클로렐라를 활용한 시범사업을 15개소 농가에서 실시한 결과 포도, 딸기. 고추, 감자 등에서 병해감소와 당도증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올해는 10개소 시범농가를 선정해 자가배양기를 보급하고 클로렐라 교육을 2회 이상 실시해 농가에서 클로렐라 활용할 때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클로렐라는 식물성 플랑크톤(미세조류)의 일종이며 광합성을 하는 담수 녹조류로서 식약처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성 생물소재로 2004년 고시 등록됐다. 클로렐라의 주요성분은 단백질, 탄수화물, 조지질, 미량원소와 비타민 등이며 영양적 가치가 매우 높은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서 최근 식품산업, 의약산업 뿐만 아니라 바이오에너지산업 및 농축산업 분야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한편 포천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원예작물팀에서는 연작장해 극복 토양환경 개선시범, 킬레이트제 활용 시설채소 재배지 토양소독 기술시범, 고온기 시설채소 재배환경 개선시범 등 농촌지

“포천시보건소, 3․6․9․12월 새 칫솔 Day 운영”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는 시민의 구강건강증진을 위해 포천시보건소 구강보건센터에서 3․6․9․12월 2․12․22일에 헌 칫솔을 교체해주는 ‘새 칫솔 Day’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치과질환은 조금만 신경 쓰지 않으면 큰 병이 될 수 있으므로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치과질환의 예방을 위해 식후와 취침 전 칫솔질이 가장 중요하며 올바른 칫솔질을 위해서는 칫솔과 치약을 잘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칫솔모가 많이 닳거나 벌어진 칫솔을 사용하면 치아 사이가 잘 닦이지 않아 치아면에 세균막(플라그)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아 입냄새와 충치를 유발한다. 사용한 칫솔은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하고 칫솔모가 상하지 않더라도 3개월마다 칫솔을 교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사업에는 구강관리가 필요한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사용 중인 칫솔을 가져오면 개인구강상태에 따른 치아건강관리 상담을 비롯해 올바른 칫솔질 방법, 구강위생용품 사용법 등 구강건강에 대한 교육을 실시 후 1인 1개 한정으로 헌 칫솔을 새 칫솔로 교환해 준다. 이병현 건강사업과장은 “정기적으로 칫솔을 바꾸는 것은 예방 치료보다 구강관리에 효과적이며 바른 구강 건강 습관 형성에 큰 도움이 될

포천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 협약식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기업이 살아야 포천시 미래가 열린다.” 는 목표 아래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 자금난을 겪고 있는 기업의 경영 정상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7일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경기신용보증재단 포천지점장과 관내 9개 협약은행장이 참석한 이번 협약식은 중소기업에 대해 정책자금 지원에 따른 이자차액을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지원하고자 하는 것으로, 금년도 포천시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지원 규모는 40억원으로 포천시에 주 사무소와 공장이 소재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고 1억원까지 가능하며 대출 금리의 1.5%~2.5%(일반기업 1.5%, 1인 대표 여성기업과 장애인기업 2.5%)를 포천시에서 지원한다. 대출기간은 1년~3년까지 업체 자율로 선택 가능하며 대출금리는 협약은행의 차등금리가 적용된다. 김종천 시장은“ 근로시간 단축과 최저임금 인상 등 기업운영에 어려운 여건이 많다. 지점장님들께서 은행자금 지원으로 기업이 되살아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바라고 기업을 보살펴 달라. 지난 8일 도지사님 모시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선포식을 개최했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에 조성

포천시,'발건강, 발맛사지, Easy쉬워요'발이발이교실 운영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는 지난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13개 보건지소 및 9개 보건진료소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발건강, 발마사지, Easy쉬워요』발이발이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5년 통계청 통계연보에 따르면 심뇌혈관질환은 국내 사망원인 2,3순위로 전체 사망원인의 20%를 차지하며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의료비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정부에서도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제정해 2017. 5. 30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중이다. 포천시 건강사업과에서도 정부의 정책에 기반해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다양한 보건 정책을 추진중에 있으며, 올해는 만성질환의 선행질환인 고혈압 및 당뇨병 예방을 위해 발이발이 교실을 운영하게 됐다. 시보건소는 2017년도에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으로 당뇨고혈압제로(당고빵교실) 교실을 22회에 걸쳐 2,051명에게 교육을 실시해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로 자리매김을 했다. 2018년에는 만성질환 합병증 예방을 위한 새로운 사업으로 발이발이교실을 운영하는데 지난 15일 이곡리, 직동1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고혈압 및 당뇨병에 관한 건강강좌와 건강검진(혈압, 혈당 등), 당뇨병

포천시청 직장운동부, 시민과 함께하는 재능기부 실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청 직장운동부는 시민과 함께하고 사랑받는 직장운동부를 만들고자 올 1월부터 재능기부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 시청 직장운동부는 역도, 육상, 배드민턴, 바이애슬론 4개부 총 25명의 선수단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전국 각종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 시청 직장운동부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직장운동부가 시민들의 생활스포츠에 기여하고 우수한 지역 선수의 조기발굴 등 지역의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자 재능기부를 실시한다. 역도부는 2월부터 역도 운동뿐만 아니라 헬스 및 다이어트 운동에 대해 알려주고 육상부는 4월부터 기본적인 육상자세 및 기초체력 운동방법에 대해 지도한다. 배드민턴은 1월부터 시범시합, 기본적인 자세교육 및 학교운동부와의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바이애슬론부는 4월부터 학교운동부와의 합동훈련을 실시하는 등 재능기부를 펼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재능기부는 시청 직장운동부가 시청만의 운동부가 아니라 시민과 함께하고 사랑받는 직장운동부를 만들고자 시작하는 첫걸음으로 앞으로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재능기부 신청과 관련해 시청 문화체육과 체육경영팀(538-2075)으로 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

포천시 2018년 따복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추진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는 주민 참여를 통해 지역공동체성을 회복하고 더불어 살기 좋은 지역기반을 만들기 위해 2018 따복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해 9월 개소한 포천시 공동체지원센터가 본격 운영됨에 따라 지난해까지 경기도에서 추진한 따복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2018년도부터 포천시가 직접 추진하는 사업이다. 공모분야는 공동체 활동지원을 위한 경상사업보조(공동체활동)와 공동체 커뮤니티 공간 조성을 위한 자본사업보조(공간조성) 2개 분야이며, 각각 10개소 6백만원, 5개소 20백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신청기간은 1. 29.부터 2. 28.까지로 포천시 공동체지원센터(535-0092)에서 접수 받으며, 사업신청 자격기준은 10명이상 지역주민 모임으로서 시 공동체지원센터의 단계별 교육과 시의 지역공동체 인증을 받아야 한다. 지역공동체 단계별 교육 및 지역공동체 인증제는 지난해 시가 지역공동체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2018년도부터 추진하는 맞춤형 지원체계로 시에서 추진하는 모든 공동체 지원사업은 시의 지역공동체 인증을 거쳐 각종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2018년






포천상공회의소, 2018 무술년 신년인사회 성료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상공회의소(회장 최윤길)는 12월 8일 가연웨딩홀에서 2018년 무술년 신년 인사회 및 기업하기 좋은도시 비전선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인사회에는 김종천 포천시장과 김영우 국회의원, 최윤길 포천상공회의소회장, 남경필 경기도지사, 정종근 포천시의회 의장, 최춘식 도의원, 이희승. 류재빈. 이명희. 서과석. 윤충식. 이형직. 이원석 시의원및 유관기관 및 단체장, 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최윤길 포천상공회의소 회장은 신년사에서 “올해도 우리 경제상황은 여전히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포천 상공인들은 지금껏 꿋꿋이 버티며 주어진 역할에 충실해 왔다”며“이러한 때일수록 포천상공회의소는 더욱 활발한 사업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꿔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종천 시장은 축사를 통해 “2017년은 포천시민 모두의 염원이었던 세종~포천간 고속도로 구간 중 포천~구리 구간 고속도로 개통을 통해 서울에서 1시간 이내의 근거리 도시, 고품격 관광자원이 풍부한 800만명의 관광도시로 거듭나는 전기를 마련하였다.”며“ 올해는 기업인들이 포천의 지역역량을 최대한 모아 명품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여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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