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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19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발굴 지원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는 관내 기업체의 애로 해소 및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2019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수요조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은 공장밀집지역 진입도로 확·포장 개선, 소교량 등 기반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기반시설 개선사업”, 노후 기숙사·식당·화장실 신축, 정화조, 휴게공간 설치 및 개·보수를 지원하는 “근로환경 개선사업”, 작업장 바닥 도장공사, 환기·집진시설 설치 및 작업공간 외부 개보수를 지원하는 “작업환경 개선사업”, 주차장(주차설비 포함), 화장실 등 공공시설물의 개·보수, 노화 기계실 및 전기 설비를 지원하는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된 지식산업센터 근로화경 개선사업” 등을 대상으로 한다. 경기도와 동두천시의 심사를 거쳐, 사업에 선정되는 기업은 도·시 보조금 60%까지 3천만원 이내로 지원받아 근로 및 작업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할 수 있으며, 기반시설 개선사업의 경우에는 자부담 없이 전액 도·시비를 통해 개소 당 2억원까지 시설공사 지원이 가능하다. 한편, 시는 2018년 사업으로 7개 기업을 대상으로 57,533천원을 도·시비로 지원하여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경

동두천시보건소, 야외활동 시 진드기 주의 당부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 동두천시 보건소는 농작업이나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진드기에 물렸을 때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으로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SFTS), 쯔쯔가무시증 등이 있다. 진드기에 물린다고 다 감염되는 것은 아니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검사를 하여도 감염여부가 확인되지 않는다. 진드기에 물렸을 때는 진드기 제거법에 따라 진드기를 제거하고 해당부위를 소독하며, 이후 21일 동안 고열, 오심, 구토, 설사, 식욕부진 등의 임상 증상이 나타나는지 관찰하고, 임상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 진드기 매개감염병은 특별한 치료제나 예방백신이 없어, 환자의 증상에 따라 적절한 내과적 치료를 시행하기 때문에 조기진단 및 적기치료가 중요하다.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며, 야외활동 시 풀밭 위에 앉거나 눕지 않기, 풀밭 위에 옷을 벗어두지 않기, 긴팔 옷이나 긴 옷을 착용하여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기, 작업 및 야외활동 시 기피제 사용하기, 야외활동 후 옷을 털고 반드시 세탁하기, 풀밭에서 사용한 돗자리는 반드시 세척 후 햇빛에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 플러스 설명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는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박진성),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센터장 이준목)와 협업으로 현장형 수출 지원 설명회인 2018년도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수출플러스 설명회에는 관내 80여개의 수출기업과 100여명의 기업대표 및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수출준비와 해외마케팅, FTA와 관세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한국무역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는 파워포인트형 외국어 카탈로그 무료 제작 지원을, 참석한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는 원산지 확인서 및 품목별 원산지 수출자 인증서 취득 무료 지원, FTA 컨설팅 교육, 1:1 현장 수출애로상담이 진행됐다. 김종천 포천시장은 “포천시의 수출기업지원을 위해 함께 해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와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에 감사드린다” 면서 “이번 설명회에서 이뤄질 기관별 강의 및 1:1 현장상담을 통해 수출기업애로를 해소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수출기업들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통해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향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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