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전체기사 보기


연천군 한탄강 국가지질공원 교육 및 관광프로그램 상설운영

[연천=권 순 기자] 경기 연천군(군수 김광철)에서는 한탄강 국가지질공원 교육 및 관광프로그램은 연천군 지질공원해설사 가이드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가족 또는 단체가 함께 할 수 있는 각종 상설 프로그램이 진행 중에 있다. 주말 상설 프로그램인 전곡선사박물관에서 진행되는 “찾아가는 한탄강 지질탐방”프로그램은 사전예약 또는 현장에서 직접 예약을 받아 2시간 코스로서 가족탐방객에게 인기가 높다. 전곡리 유적과 한탄강 일원의 특이한 지형 및 지질에 대해 재미있는 해설로 쉽게 전곡리 유적 뿐만 아니라 지구의 역사를 알 수 있다. 체험전문기관인 고사리협동조합이 진행하는 지질명소와 연천의 역사문화 유적과 연계된 탐방프로그램도 인기가 높다. 경기도 지구과학교사협의회와 진행하는 “한탄강 지질탐사”는 매 주말마다 현직에 있는 경기도 지구과학교사들이 체험강사로 나선다. 학교에서 배운 것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체험하니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군 관계자는 “지질공원은 단순히 지질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지질을 둘러싼 생태, 문화, 역사 등 사람 중심의 활동이 핵심으로 특히, 연천군은 지질공원 교육 및 관광의 최적의 장소이다. 앞으로 이를 활용하여 연천군을 알리고 지역경제를 활

연천군, 민원현장 소통창구 “찾아가는 군수실”운영

[연천=권 순 기자] 경기 연천군은 15일(월) 연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민원현장 소통창구 “찾아가는 군수실”을 운영했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군민들의 다양한 애로 및 지역 현안사항 등을 민원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함께 논의하는 소통의장으로 빠른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연천군 찾아가는 군수실은 매달 둘째주 화요일 읍,면을 순회하면서 민원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다음달 11월 13일(화) 청산면에서 실시 할 예정 이다. 이번 “찾아가는 군수실” 민원상담 내용은 공유재산 매각 요청, 전철사업에 따른 역세권 개발로 도시기능 확대, 망곡산 활용방안 강구, 연천역 구내 석탄 하치장 반대, 연천군 축제장소 분산, SOC 실증연구센터의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동두천 시외버스터미널까지 버스노선 연장 조정, 연천버스터미널의 환승역 기능 강화, 소형버스 교체, 전통시장 활성화, 연천읍 시가지 진입도로 개설, 양금산에서 패러글라이딩 활공 군부대 협의 등 도시기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9개부서 10팀 참석한 가운데 함께 논의하며 발전 방향을 모색하였으며, 대중교통 이용객에게 불편을 초래하는 소형버스는 금년 12월중 교체 추진과, 광역버스 노선 신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