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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18년도 중소기업지원 시책 설명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8년도 중소기업지원 시책 설명회를 오는 1월 29일 14시에 포천 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중소기업지원 시책 설명회에는 포천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신용보증재단 포천지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의정부센터,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 등의 중소기업지원 기관이 기업지원 정책 설명을 통해 기업지원 정보를 안내한다. 현장에서 무료로 배부될 2018년도 기업지원시책 종합안내서에는 포천시, 경기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포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무역보험공사, 경기북서부 FTA 활용 지원센터,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한국섬유소재연구원 등 총 14개 기관의 중소기업지원 사업정보가 수록된다. 또한, 중소기업지원 시책 설명회가 진행되는 동안 중소기업지원 시책에 대한 질의․응답과 기업애로사항 청취가 진행되며, 중소기업지원 기관 및 관내 협약 은행의 1:1 맞춤형 기업상담장도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포천시와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

포천상공회의소, 2018 무술년 신년인사회 성료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상공회의소(회장 최윤길)는 12월 8일 가연웨딩홀에서 2018년 무술년 신년 인사회 및 기업하기 좋은도시 비전선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인사회에는 김종천 포천시장과 김영우 국회의원, 최윤길 포천상공회의소회장, 남경필 경기도지사, 정종근 포천시의회 의장, 최춘식 도의원, 이희승. 류재빈. 이명희. 서과석. 윤충식. 이형직. 이원석 시의원및 유관기관 및 단체장, 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최윤길 포천상공회의소 회장은 신년사에서 “올해도 우리 경제상황은 여전히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포천 상공인들은 지금껏 꿋꿋이 버티며 주어진 역할에 충실해 왔다”며“이러한 때일수록 포천상공회의소는 더욱 활발한 사업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꿔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종천 시장은 축사를 통해 “2017년은 포천시민 모두의 염원이었던 세종~포천간 고속도로 구간 중 포천~구리 구간 고속도로 개통을 통해 서울에서 1시간 이내의 근거리 도시, 고품격 관광자원이 풍부한 800만명의 관광도시로 거듭나는 전기를 마련하였다.”며“ 올해는 기업인들이 포천의 지역역량을 최대한 모아 명품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여기계

포천시, 10개 기업 FTA 컨설팅 수출 서비스 지원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박진성) 차이나데스크와 FTA 컨설팅 서비스지원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 가산면 소재 건조 김 수출회사 메카상사(대표 윤문필) 외 포천시 10개 기업이‘품목별 원산지인증 수출자 인증서’를 획득했다. 고 밝혔다. “원산지인증수출자제도”는 원산지증명 능력이 있다고 관세당국이 인증한 수출업체에 원산지증명서 발급절차 또는 첨부서류 간소화 혜택을 부여하는 제도로 품목별 원산지 인증을 획득한 기업은 원산지 소명서와 거래계약서, 원산지 확인서 등 행정적 서류제출 의무 면제 혜택을 받게 되며, 인증 획득으로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프로세스 간소화, 진행 비용 절감, 행정절차 기간 단축 등의 효과를 보게 됐다. 메카상사 관계자는“이번 인증으로 FTA 협정 원산지 증명과 관리능력을 폴란드 등 여러나라 바이어로부터 인정을 받았다”말했다. 이번 인증은 세관 당국이 원산지 규정에 따른 이해 수준과 수출 품목 분류의 정확성, 원산지 및 비원산지 재료 판정과 가격 산정 정확성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였다. 또한, 포천시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는 중소기업의 수출장려금

“포천시,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 성료”

[포천=황규진 기자] 지난 9일부터 3일 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이 11일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새로운 트렌드의 아이디어 상품들을 한자리에 전시하고 최신의 취·창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참여형 종합 박람회인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은 2회째임에도 불구하고 하루 평균 1만 5000여 명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3일 동안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 전시 및 홍보를 비롯해 뷰티존, 스타일존, 아이디어존 등의 부스를 설치하여 여성 관람객들의 많은 시선을 끌었고, DIY 가구만들기,메이크업 체험 등 여러가지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최신의 취·창업정보와 체험 부스를 운영하면서 취업 준비 중인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올해에는 포천시도 공동주최자로 참여해 시 전용관을 설치운영했다. 전용관 내 일자리 센터 1부스 및 시 홍보관 3부스를 운영해 시의 주요 관광지 및 일자리 정책 등에 대해 적극 홍보함으로써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전용관 내 포천시 기업

포천시, 기업인과의 현장 간담회 실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31일 경기도와 공동으로 기업인과의 현장 간담회를 포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만남은 기업인들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해 행정에 신속하게 반영하기 위해서 마련되었다. 간담회는 참석자 소개, 인사말, 기업지원 시책 설명과 애로사항 청취를 포함해 사전에 기업인들에게서 받은 건의사항을 토대로 질의응답을 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경기포천가구산업협동조합 등 관내 5개 조합 기업인들과 경기도와 포천시 관련 공무원들, 경기도․포천시 의회 의원들이 참석했으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도 참가해 기업지원과 애로해소를 주제로 열띤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기업체 대표들은 폐기물 처리, 폐수처리 시설 지원, 외국인 근로자 고용 확대, 최저임금, 산업단지 지원 확대와 위법 건축물 양성화 등 다양한 애로사항들을 제시하면서 행정기관이 기업인들이 겪는 고충에 좀 더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기업인들과의 만남의 기회를 더욱 자주 갖고 오늘 제시된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도와 협의해 가능한 해결방안을 도출하기 위

포천시, “제2기, 내수기업의 수출 첫걸음 강좌” 종료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가 협업으로 진행한“내수기업의 수출 첫걸음 제2기 강좌”가 지난 26일 종강됐다. 이날 강좌는 지난 1기 수강생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기업체의 요구에 따라 추가 개설되었으며 지난 9월부터 주 1회 3시간씩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제3기 강좌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강의는 경기불황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도와 수출을 확대 이익창출을 도모하고자 추진하고 있으며 신규 수출기업화 사업 소개와 코트라 수출마케팅 지원 사업소개, 해외시장 조사와 바이어 발굴 등 무역에 입문하기 위한 기초내용과 사례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 종강이후 수강업체에 대해 코트라 수출전문위원이 배정되어 1년간 방문 및 전화 상담을 통해 수출업무에 지속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며, 1기 강좌 수강업체에 대하여는 이미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 첫 수출 성과를 목전에 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강좌를 수강한 기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강의에 참여한 업체 대부분이 수출 첫걸음 강좌에 호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도에는 강좌를 상설화할 예정이라 밝혔다.” 또한“2018년도 수강업체도 수료후 1년간






포천시 경제인, 우즈베키스탄 시장 개척 성과 거둬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초청으로 지난달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우즈베키스탄 우르겐치와 부하라, 사마르칸트, 타슈켄트를 방문하여 기관투자청과 비즈니스 포럼, 투자 상담 등 활발한 비즈니스 활동을 성공리에 마치고 귀국했다고 12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방문은 포천의 우수기업 ㈜꽃샘식품 (대표 이상갑) 등 9개 기업이 참가해 기계와 원단수출 상담 등 21건의 실적을 거뒀다. 특히, 지난해 10월 우즈베키스탄 건설부장관이 방문해 업무협약(MOU)을 맺은 준 불연재를 생산하는 ㈜쉘보드(대표 이승희)는 타슈켄트에 약 7000여평의 토지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사업 투자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에서는 이번에 비즈니스방문단을 포함한 관광객에게 전세기를 투입하여 대우할 정도로 기업의 투자 활성화와 관광산업 투자에 국가의 명운을 걸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투자청과 기업인 모두 국가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어 향후 10년 우즈베키스탄의 발전을 기대해 본다.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 한 기업체 대표는 “기업투자 활성화로 국가의 발전을 꾀하려는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노력과 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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