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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체육회, ‘2018년도 신년인사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체육회(회장 김종천)는 17일 오전11시 여성회관에서 “2018년도 신년인사 및 오찬”을 개최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포천시체육회 회장인 김종천 포천시장을 비롯해 김종국 체육회 수석부회장과 남궁종 산림조합장, 체육회 임원, 종목별 협회장, 읍면동체육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반월산 둘레길을 트레킹 후 열린 신년인사회는 개회선언, 참석자 소개, 성과보고, 신년인사, 화합결의식, 건배제의,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김종천 포천시장은 신년사를 통해“우리시는 지난 해 제63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대회 4연패라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K3리그 정규리그 6연패의 금자탑을 달성하여 우리시의 위상을 대외적으로 한층 더 높였으며 제52회 전국 단체 대항 태권도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우리시의 역량을 널리 알렸다.”며“올해는 우리시 체육이 한 번 더 도약하는 해로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의 역량을 기울여 포천시민을 하나로 모으고 모두가 자랑스러워하는 포천시 체육계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채육회는 지난해 엘리트체육을 비롯해 생활체육분야 및 각종 생활체육대회 개최 및 출전을 통하여 공정한 경쟁과






포천시 경제인, 우즈베키스탄 시장 개척 성과 거둬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초청으로 지난달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우즈베키스탄 우르겐치와 부하라, 사마르칸트, 타슈켄트를 방문하여 기관투자청과 비즈니스 포럼, 투자 상담 등 활발한 비즈니스 활동을 성공리에 마치고 귀국했다고 12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방문은 포천의 우수기업 ㈜꽃샘식품 (대표 이상갑) 등 9개 기업이 참가해 기계와 원단수출 상담 등 21건의 실적을 거뒀다. 특히, 지난해 10월 우즈베키스탄 건설부장관이 방문해 업무협약(MOU)을 맺은 준 불연재를 생산하는 ㈜쉘보드(대표 이승희)는 타슈켄트에 약 7000여평의 토지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사업 투자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에서는 이번에 비즈니스방문단을 포함한 관광객에게 전세기를 투입하여 대우할 정도로 기업의 투자 활성화와 관광산업 투자에 국가의 명운을 걸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투자청과 기업인 모두 국가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어 향후 10년 우즈베키스탄의 발전을 기대해 본다.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 한 기업체 대표는 “기업투자 활성화로 국가의 발전을 꾀하려는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노력과 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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