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전체기사 보기


“포천 솔모루FC 제1회 한북신문배 중·장년 자선축구대회 초대 챔프”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에 연고를 두고있는 솔모루FC(회장 임채주)가 2018 월드컵 열풍이 거센 가운데 축구공을 향해 달리며 벅찬 희열과 함께 우리 축구대표팀의 선전을 기원 하기 위해 개최된 경기북부지역 조기축구회들의 미니 월드컵인 “제1회 한북신문배 중·장년 자선축구대회”에서 초대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날 경기는 이른 아침 의정부 공설운동장에서 회원들간거친 호흡과 땀으로 사회인 축구회의 미니월드컵으로 경기북부 중·장년 6개 조기축구회의 대표팀이 참여했다. 솔모루FC는 임채주 회장은 “창단1년도 안된 신생팀으로 우승의 하게되 기쁘다며, 기라성 같은 클럽팀과의 경쟁에서 당당하게 우승을 차지하여 기쁘고 항상 어려운 여건에 운동장에 빠짐없이 나와 경기를 많이 한 것이 경기력 상승으로 이어진 결과”라며 “더 많은 연습으로 오는 9월 열리는 횡성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말했다. 솔모루FC는 축구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 씩 모여 하나의 동아리를 만든지 1년밖에 안 된 축구회지만 축구공 하나로 모인 클럽이다. 더욱이 각종 생활체육 대회에 참석해 단합된 힘과 끈기로 좋은 성적을 올리기란 더 더욱 어렵다. 이 같은 내 외적 성장

포천FC, ‘이근호 멀티골’ 포천, 청주시티에 4-1 승리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민축구단(이하 포천)이 청주시티FC(이하 청주시티)를 상대로 안방에서 화끈한 공격력으로 승리를 거두며 2위로 뛰어올랐다. 포천은 9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오후 5시에 열린 ‘2018 K3리그 어드밴스’ 9라운드 경기에서 이근호의 멀티골을 포함해 4골을 성공시키며 4-1로 승리했다. 안방에서 이천시민축구단과 전주시민축구단에 일격을 당하며 ‘안방불패’의 자존심이 무너졌던 포천은 이날 경기 초반부터 청주를 거세게 몰아 부쳤다. 전반 29분 지경득의 패스를 받은 김유성이 아크 정면에서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2경기 연속 득점이었다. 전반 36분에는 이근호가 골기퍼와 단독기회를 얻어 오른발 슛으로 두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승기를 잡은 포천의 공격은 멈추지 않았다. 전반 42분 김동욱의 슛이 골키퍼 손에 막고 나오자 재차 오른발 슛으로 추가골을 성공시켰다. 전반에만 3골을 허용한 청주시티는 후반 시작과 함께 이건희를 투입시키며 반전을 노렸다. 청주시티는 후반 23분 코너킥 상황에서 김영후가 헤딩슛으로 골망을 흔들며 추격의 의지를 불태웠지만, 더 이상의 추가골을 성공시키지 못한채 포천에 추가골을 허용했다. 후반 43분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 플러스 설명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는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박진성),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센터장 이준목)와 협업으로 현장형 수출 지원 설명회인 2018년도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수출플러스 설명회에는 관내 80여개의 수출기업과 100여명의 기업대표 및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수출준비와 해외마케팅, FTA와 관세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한국무역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는 파워포인트형 외국어 카탈로그 무료 제작 지원을, 참석한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는 원산지 확인서 및 품목별 원산지 수출자 인증서 취득 무료 지원, FTA 컨설팅 교육, 1:1 현장 수출애로상담이 진행됐다. 김종천 포천시장은 “포천시의 수출기업지원을 위해 함께 해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와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에 감사드린다” 면서 “이번 설명회에서 이뤄질 기관별 강의 및 1:1 현장상담을 통해 수출기업애로를 해소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수출기업들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통해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향후에

의정부예술의전당, ‘블랙뮤직’ 장르특성화 축제 런칭 [의정부=황선빈 기자] 경기 의정부예술의전당(사장 박형식)이 올해 ‘블랙뮤직 페스티벌(이하 BMF)’을 새롭게 런칭한다. 8.24(금), 25(토) 양일간 진행될 BMF는 미국의 흑인 문화에서 발상한 다양한 음악 장르(블루스, 가스펠, 소울, R&B, 재즈, 힙합 등)를 망라하는 블랙뮤직을 중심으로 하는 파크콘서트 형식의 뮤직페스티벌이다. 블랙뮤직페스티벌(총감독 소홍삼, 예술감독 타이거JK)의 탄생 배경은 의정부만의 지역적 특색이 큰 영향을 끼쳤다. 의정부는 미군부대 주둔의 영향으로 비보이, 힙합문화가 발달되어 왔다. 퓨전MC를 비롯하여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비보이팀의 주요 활동지이자 세계비보이축제를 지속적으로 진행 할 만큼 비보이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으며, 타이거JK, 윤미래, 나얼, 정엽 등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우연, 필연적으로 의정부에 자리를 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힙합 레이블 필굿뮤직을 중심으로 많은 아티스트들이 의정부에서 활동을 시작하면서 ‘블랙뮤직’이 의정부의 특색 있는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의정부예술의전당은 의정부지역만의 문화적인 특색과 현대의 음악 트렌드에 잘 부합하는 콘텐츠로서 BMF를 계획했으며 세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