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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제10회 협회장기 클럽대항 볼링대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 볼링협회(회장 김도환)는 9월 2일 포천 에이스 볼링센터에서 “제10회 포천시 협회장기 클럽대항 볼링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박윤국 포천시장, 조용춘 시의회 의장, 손세화. 박헤옥. 송상국 시의원등 많은 내빈과 동호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다. 이번 대회는 포천지역 볼링동호인 40여팀, 120여 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는 대회로 화합과 친선의 한마당 큰잔치를 펼치게 된다. 박윤국 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대회는 볼링 동호인간의 교류와 화합을 이루고 볼링의 저변을 활성화시키는 좋은 기회로 이번 대회가 우리시 볼링 동호인의 저변 확대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건강과 사회적 교류를 활성화될 수 있는 초석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오늘 대회에 참가하시는 선수 여러분 모두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주시고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상위권 동호인들은 물론이고 하위권 동호인까지 푸짐한 상품이 돌아갔으며, 대회에 참가한 동호인 대부분이 행운상을 받는 등 볼링동호인들이 화합하는 자리가 되었다. 한편 올해 10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그동

포천시, 제12회 포천시테니스협회장배 대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는 2018년도 포천지역 동호인들의 축제인 '제12회 포천시 테니스 협회장배 테니스대회'가 9월1일 포천테니스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개회식에는 박윤국 포천시장, 강준모 부의장, 연제찬. 임종훈 시의원, 이원웅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선수 및 관계자, 가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회장배 테니스대회는 지역의 체육 위상을 높이고 테니스 동호인 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열리고 있다. 포천시테니스협회(회장 백태욱)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포천시 80개 테니스팀 회원 200여명이 참여해 클럽의 명예를 걸고 한판 경기를 펼쳤다. 박윤국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테니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써 두터운 동호인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생활체육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종목으로 많은 시민들이 편하고 부담없이 접하고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테니스협회와 테니스 가족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한다.” 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 테니스협회는 매너와 신사 정신이 깃든 고품격 스포츠인 테니스를 즐기며 삶에 대한 활력소를 찾고 동호인의 실력 향상과 체력 증진에 기여 하고있다.

"포천시, 제3회 포천시협회장기 탁구 대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는 8월 26일 포천실내체육관에서 “제3회 포천시탁구협회장기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박윤국 포천시장, 조용춘 시의회의장, 강준모 부의장, 손세회. 박헤옥. 임종훈 시의원, 동호회원 등 4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었다. 이번 대회는 4단식 1복식의 단체전(남·여)과 개인전 단식(10개부 남·여)으로 나눠 치러지며, 경기방식은 11점제 5세트로 승패를 가리게 된다. 포천시, 양주시, 의정부시, 동두천시, 연천군, 철원군, 가평군 등 7개 시·군에서 500여명의 선수들이 시·군의 명예를 걸고 자웅을 겨룬다. 천복덕 신임협회장은 취임사에서 “탁구는 누구나 부담 없이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서 많은 동호인에게 친선과 우의를 다지는 데 큰 도움이 된다”라며, “그동안 탁구인들이 소망하던 포천시 탁구전용체육관이 9월에 완공되어 많은 탁구인들이 좋은 시설인 체육관에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 대회가 보다 많은 탁구인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생활체육으로서의 탁구의 위상을 더욱 공고하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오늘 대회에 참가하

“포천시, 제16회 체육 회장기 축구대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는 8월 25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6일 9월 2일 3일간 '제16회 포천시 체육회장기 축구대회'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박윤국 포천시장, 조용춘 시의회의장, 이원웅 도의원, 강준모. 연체창. 박헤옥. 송상국. 임종훈 시의원을 비롯해 내·외빈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포천시체육회(회장 박윤국)가 주최하며 포천시축구협회(회장 강명호) 주관으로 이루어지는 대회로 포천시와 포천시의회가 후원한다. 대회 참가대상은 포천시 관내 축구 클럽 50개팀 1.500여명이 참가해 우승컵을 놓고 우정의 맞대결을 펼친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축구는 우리시가 체육 강시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하는데 매우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16만 포천시민이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종목으로 이러한 우리 포천의 축구는 지금 여기 계신 축구 가족 여러분의 관심과 열정을 바탕으로 우뚝 서 있는 것이라”며“대회 기간 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선의의 경쟁을 하시면서 경기를 충분히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체육회장기 축구대회는 그동안 포천시 축구 인구의 저변확대는 물론 시민화합에도 커다란 공헌을

포천FC, 화성에 ‘오렌지 더비’ 승리…지경득 선수 마지막 경기

[포천=황규진 기자] 포천시민축구단(이하 포천)이 화성FC(이하 화성)과의 ‘오렌지 더비’에서 오렌지 ‘원조’의 자존심을 지켜내며 2-0으로 승리했다. 포천은 11일 오후 5시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8 K3리그 어드밴스’ 15라운드 경기에서 이재민과 지경득의 득점포가 골망을 흔들었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한 포천은 ‘오렌지 더비’에서 2승2무를 기록하며, 화성과의 오렌지 대결에서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지난 2014년 이후 6경기 무패행진도 기록했다. 이날 경기는 스포츠전문채널 STN스포츠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생중계로 진행된 가운데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올 시즌 첫 대결에서 승리하며 오렌지 유니폼을 착용한 포천은 부상선수와 경고누적 등으로 인해 베스트 전력을 구성하지 못했다. 화성은 국가대표 출신 심우연을 비롯해 프로 출신인 남광현, 김재연, 김익현 등을 앞세워 포천을 위협했다. 그러나 포천은 K3리그 절대강자였다. 화성에 밀리지 않았다. 선제골은 포천의 몫이였다. 전반 19분 코너킥 상황에서 지경득의 크로스를 이재민이 헤딩슛으로 골망을 갈랐다. 세트피스에 의한 완벽한 작품이었다. 데뷔전을 치른 호베리오의 공격도 매서웠다. 호베리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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